Mysql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컴파일/링크 방법


1) 컴파일러를 gcc 대신 pgg를 이용하고 -O6 옵션을 주어 컴파일 하면 MySQL 서버
는 약 11%정도 빨라진다.
2) 공유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대신 컴파일시 -static 옵션을 주면 속도는 빠르지만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게 된다.

2. 디스크와 심볼릭 링크
1) 스카시 하드를 달고 하드 디스크가 여러개일 경우 심볼릭 링크를 이용하여 데이터 파
일과 인덱스 파일을 서로 다른 디스크에 위치시키는 것이 좋다.

3. 버퍼 크기 조정
1) $ mysqladmin variables //현재 옵션이 어떤값을 가지고 있는지 보는 명령
이때 서버 성능과 관련 있는 옵션들
key_buffer_size : 인덱스를 저장하는 버퍼의 크기
max_connections : MySQL에 접속하는 클라이언트의 최대수
table_cache : 테이블 캐시의 크기
record_buffer : 테이블을 순차적으로 탐색할 경우 사용하는 버퍼의 크기
sort_vuffer : 정렬에 관련된 버퍼 크기
-- 바꿀때 사용하는 방법..
1> safe_mysqld --set-variable table-cache=256 &
2> safe_mysqld -O table-cache=256
둘중에 하나를 사용하면 된다.
-- key_buffer_size는 인덱스를 저장하는 버퍼의 크기이다. 인덱스는 검색을 빠르게
하므로 이 값을 크게 하면 인덱스를 하드디스크에서 읽지 않고 메모리에서 읽게 하여
메모리에서 읽게 하여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수 있다.(단 메모리가 많이 소모)
-- max_connections는 MySQL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의 최대 수이다.
사용자가 많은 사이트라면 이 값을 크게 늘려야한다.
-- max_connections와 table_cache의 값을 증가시키면 속도는 향상되지만 주의할 점
이 있다. 운영체제마다 다르지만 리눅스의 경우 한 프로세서에서 1024개 이상의 파일
을 동시에 사용할수 없다. 이것먼저 늘려주면 된다.

메모리가 256M 이상이고 테이블수가 많을때
$ safe_mysqld -O key_buffer=64M -O table_cache=256 -O sort_buffer=4M -O record_buffer=1M &
메모리가 128M 정도이고, 테이블 수가 작고 정렬을 많이 사용할때
$ safe_mysqld -O key_buffer=16M -O sort_buffer=1M
메모리가 작고, 클라이언트의 연결이 많을때
$ safe_mysqld -O key_buffer=512k-O sort_buffer=16k -O table_cache=32 -O record_buffer=8k -O net_buffer=1k &

일일이 기억하기 힘드므로 Mysql 소스 디렉토리에서 support-files라는 디렉토리를 보
면 각 시스템의 메모리 양이나 시스템에서 MySQL의 중요도에 따라 옵션을 설정해놓은
팡리이 있다. 이 옵션을 보고 적당하게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4. 기타 MySQL을 빠르게 하는 방법
1)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연결할때는 Persistent한 연결을 해라
2) SELECT문을 쓸때는 인덱스를 사용하는지 확인해라
3) 메모리가 충분히 있다면 스왑메모리를 사용하지 말라
4) 컬럼에 Default value를 사용해라
5) User Defined Function을 사용해라
6) 컬럼에 유일한 값을 저장할 때는 AUTO_INCREMENT를 사용해라

참고 : MySQL을 정적으로 컴파일 하는방법
shell> ./configure --with-client-ldflags=-all-static --with-mysqld-ldflags=-all-static

by TommyLee | 2009/08/07 16:02 | SQL(MySQL) | 트랙백 | 덧글(0)

아휴....안타까운.. 현실아....

그래 색안경끼고 보는사람 많아서 나까지 그렇게 보기는 싫다. 잘하는거 있으면 칭찬해주고 못하는것 있으면 잘되게 하면 되는거지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다.. 내가 좌파? 우파? 난 내파다.. 어떤파도 아니란 말이다..!!!
우리 국민중 대다수가 그럴것이다..

영국 인권 관련 협회인가? 오늘 아침 뉴스를 들어보니 한국의 인권은 심각하게 퇴보하고 있다고 한다..
밖에서 잠시들어와 조사만 하고 간사람이 한말인데도 그렇단다..
앉아서 눌리워지는 우린 어떨까..?
현직 판사가 말한다..~ "사이버 모욕죄" ... 말도 안되는 거라고... 혹 사이비 모욕죄 아닐까?? -정치 사이비들..-
난 그다지 유식하지 못하다.. 정치에 머 일가견이 있어 패널로 나설만한 인물도 못된다..
말도 그렇게 잘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지금 보면..
...

저기 위에 분들은 귀를 아예 닫고 사나보다..
그게 모잘라서 자기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국민들 입을 닫으려 하는건가 보다..
왜 못듣지?
안에서도 그럼 안된다고.. 좋은길로 가보자고 ...밖에서도 뉘들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왜그런거지?
일종의 리더쉽인가?
난 만용과 리더십을 구분할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로 올랐으면 좋겠다..
법안은 시행되어봐야 알수 있는 것도 있지만 절대 아닌것도 있는것인데..
절대 안되는것에 무리수를 너무 두는것 같다..

이에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이꼬투리 저꼬투리 잡아서 살수 없게 만들고
그걸 본보기라 말하듯 여기저기 보수 언론에 흘려 현혹하고..
그래 악법도 법이지.. 하지만 그건 만들어진 법이니 지키라는 뜻에서 나온거고 악법인지 알면서 만드는건 좀 아니잖아..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난 우리 애들에게 무얼 보여주어야 할까?
지들 스스로 극우파라고 하는 그 사람들로 부터 아름다운것들을 지켜낼 자신이 솔직히 없다..

참...
나라 꼬라지가 이래서야..
답답해서 어찌 살겠는가?
4대강 살리면 모하노? 윗물부터 이렇게 냄새나서 못살겠는데...
목욕이나 갔다 오시고 과유불급과 그렇게 외치던 중도(중용)이 정말 무얼 뜻하는 것인지 한번 생각이라도 해보시길 ..
정말 진심으로 바라고 바래본다...

by TommyLee | 2009/07/02 18:55 | 트랙백 | 덧글(0)

입을 막는다고 눈을 가린다고 용서받을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봤다..
누가 때렸나 물으면 모두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한다..
너무 노골적으로 티는거지...
없는 법 있는법 자기 맘대로 적용해서 .. 80먹은 할아버지도 두들겨 팬다..
김동길인지 뭔지..난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 학교 선생이라드라..
친일은 현대 말로 친권력을 의미한다..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하드라.. 노망났다 그러니 버르장머리 없다고 자기 제자중엔 그런애들없다고.. 만약 경찰에게 맞는 80먹은 할아버지가 김동길 교수 였어도 그런말 했을까?
친권력이다.. 너무 빤하지 않은가... 천신일.. 모 그럴수 있다 기업인들 권력에 안붙으면 어떻게 살아남아 우리나란데..
근데 넘 노골적으로 봐준다.. 웃기잖아..
길 잘 가던 아빠를 애들 아빠를 애 앞에서 잡아가고..
엄마와 애기가 닭장차 앞에서 울어도 안놓아준다...
왜 해필 거길 걸아갔냔다..
집에가는 거였는데..
웃긴다.. 명동 4000명 경찰 봤나?
난 지난 인천 조폭 집단 혈투가 나오는 뉴스를 본적있다...
지금 경찰이 그것과 무엇이 다르리...
난 솔직히 더 무섭드라..
조폭들 싸움은 지들끼리나 싸우지...

경찰이 뭔죄겠나.. 얼마안되는 월급... (비리빼면..) 경찰 때려치우면 정말 할것 없는 직업..
나쁘다는 판단이 들어도 시키는 일 슬근슬근 해서야 잘리기 십상..하란대로 열심히 해야 그나마 자리를 유지할수 있으니..
전경이든 의경이든.. 걔네들은 무슨 죄겠나...
스무살 갓 넘겨 이리저리 감정적으로 흔들릴 나이에 직원 경찰이 적군으로 생각하도록 이야기하고..
안치면 니들이 다친고  위협하고 그러니... 마치 전쟁에 나와있는듯 했겠지..
엄마 아빠 할아버지 벌 되보여도 그땐 잠시 정신줄놓고 닥치는 대로 휘둘렀던 거겠지...

백프로 공감가는 얘기하나 할까??
전의경 나온 애들.. 제대하면 자기들 전의경나왔다 이야가 안한다?
그리고 100% 부끄러워하고 쪽 팔려한다..
돌아보면 정말 부끄럽거든..
근데 이놈에 정권이 안그래도 부끄러워 죽겠는데 더 부끄러운일 시킨다..
그러지 마소 .. 이친구들 제대하면 친구 다 떨어짐더..

현 정권 이해는 된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정말 유능한 기업인이었고 투자와 분배를 잘 운영하고 모혐수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이기에..
젊은날 맨주먹으로 세상과 싸워 이만큼 이룬거 아니겠나..
내 생각엔 그런 사람은 대통령하면 안된다..돈이나 재물은 안되면 폐기하고 포기하고 경쟁사 대응해서 전략적으로 이런저런 수 쓰고 하기에.. 똑같은 논리로 적용하는 오류를 범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이해는 되어도 이렇게 흘러가면 눈물흘리는 사람이 한사람 그리고 또한사람..
몇몇 특권층 빼고 , 권력층 가족 친구들 빼고... 대부분이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럼 이게 정말 좌빨 아닌가?
평등과 공동의 이익을 지향 하면서 특수 권력만 지배하는 .. 그래서 국민은 울고만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쇼맨십을 그만하고 보이는것을 직접 체험해서 보고 ..
누가 어디서 어떤이유로 눈물을 흘리는지..살펴야 하지 않을까..
우리 나라 대통령의 인격이 어쩌고 , 예전 비비케이?? 모 어쩌고.. 난 모르겠다...
다만 지금 현재..
국민과 함께하는 친구같은 대통령이 필요할 뿐이다..
오래전 공사판에서 막걸리 한잔 하며 십장들을 달래던 그 사람 처럼 말이다..

지금 이꼬라지대로 그대로 가다간...
주댕이 잔치 빚잔치 로 5년 보내고.. 민주주의 롤백하고  최악의 비평만 잔뜩안고 끝나버릴까 두려울 뿐이다..
그렇게 지금 정권이 원했던 발전이.. 역사에 죄악이 될수도 있다는 뜻이다..

by TommyLee | 2009/06/03 04:46 | 트랙백 | 덧글(3)

가슴뭉클한 만화...

 

언제나 기억될 그이름 석자 노 무 현  우린 영원히 기억할겁니다 부디 편안하게 재내시길..

                                                      -출처는 인터넷상에 계속돌길래 너무 감동적이라 게시판에 썻습니다-

by TommyLee | 2009/05/29 14:42 | 트랙백 | 덧글(0)

내 마음속에 유일한 대통령을 보내며..

느끼는대로 그대로 들이받아 볼란다..
난 소위 대학다닐때 운동권도 아니다.. 아니 그때는 좋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이쪽도 저쪽도 아닌 그냥 우유부단한 인간일 뿐이었다..
군부독재 그리고 이어지는 군사주의적인 정치가 우리나라 정치를 더디 진행하게 하였다는것에는 어느누구도 반론할 사람이 없다. 다만 박정희씨가 일궈(?)놓은 발전은 물질적인 일부 발전을 이루면서 나이좀 지긋하신 분들께는 향수로 작용하기도 한것같다..
하지만 이게 박정희에 의해 발전한 것일까? 한국인의 특징상 어려울때 더 강해지고 후대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던지는 습성때문만은 아니었을까? 그 향수는 적절한시기에 정권을 잡은 한 인물의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머리가 굵어지면서 더 든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현재 지금 살고 있는 현재..를 말하고자 한다.
군부는 규칙이라도 있었다. 자기네들끼리 정하고 공표한 규칙이고 악법이지만 그래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법의 테두리내에서 교묘히 사기를 치는 잡범들과같은 행동을 공권력들이 하고 있는 형세가 아닌가 싶다.
현 정부나 권력이 나에게 뭐라할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나에게 특별히 해끼친것없는데 왜그러나 라고 물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형세는 정치를 더디 진행시키는것이 아니라 더디지만 조금씩 발전해왔던 정치를 암울했고 가슴답답한 시절로 되돌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물론 이것은 막대한 손해이다. 먹먹한가슴 안고 일이 잘될리도 없고 답답한 마음으로 세상을 올곧게 볼리 없다..
그네들이 말하는 대로 나나 항변하는 모든이들이 감정적으로 대해 놓치고 있는게 있을수도 있지만..그건 정말 소소하고 어느 사회든 있을수 있는 일이다. 중요한것은  '사람'들의 입을 막고 그래도 말하려는 사람은 몸을 구속한다.
모든것이 위선적이고 거짓투성이가 아니라고 해도 이젠 그렇게 보여지는것에는 신뢰의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다 다음정권 패하려고 하나? 이렇게 울분을 토하며 협박(?)을하는 국민들도 있지만 이건 비단 정권의 존속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인이 더이상 대한민국인임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는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없는 폐허에서 이나라를 이만큼 끌어올린 민족이다. 이런민족이 자기 조국을 부끄러이 생각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참담하기 이를데 없을 것이다.

현정부는 발전을위한 소수 희생 , 마무리가 좋으면 과정은 그다지 크게 생각지 않는 위험한 발상을 하고 있다.
교육 건설 인사 행정등등 성과에 귀속되는 물질적인 국수주의로 흘러가고 있다.
이러다보니 소위 '딸랑이'가 될수 밖에 없는 공권력은 자연스레 국민을 억업할것이고 이것이 몇년을 지속하여 잘못이 아닌것처럼 만연해버린다면 우리국민은 다시 그것을 찾기위해 얼마를 또 돌아가서 기다려야 할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소수의패해가 점점 다수의 피해로 가고 있는 지금 세상에서 고인이되신 노 전 대통령은 당신이 하려고 했던 중요한 일들을 정권내 이루어내지 못하셨음에 통탄했으리라.
자진을 택함에 있어 보통은 무 책임하다지만 노 전대통령의 자진은 무책임이 아니라 무한 책임이다.
당신의 힘으로 어떠한 사람의 마음도 움직일수 없게 되어버린 그 때에 , 대화의 창구를 닫아버릴수 밖에 없게 만든 그런 때에 딸랑이들과 현정부 그리고 방관자로 지내던 우리에게 경종을 울릴수 있는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의 죽음은 많은 면을 깨닫게 한다. 현정부가 몰아서 그랬느니 , 인간이기때문에 몰리어서 죽었느니...
노 대통령의 마지막 '강수'를 너무 몰라주고 하는 말이다.
어떠한 이유를 들어서도 그의 죽음을 한 인간의 죽음으로 내몰리 않았으면 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일부 사람들이 하는 말중에 한나라의 대통령이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고 측근들만 걱정하여 자진을 선택했다고 하는 말을 하곤 하는데..
그분이 운명이다라고 적었던건 어쩔수 없을을 이야기하며 피하려 했던것이 아니라 오래된 생각이었다고 말씀하신것처럼 말그대로 마지막 '강수' 라고 생각해 주는 사람이 많을때 비로소 그 곳에서 웃으실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by TommyLee | 2009/05/28 1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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