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입을 막는다고 눈을 가린다고 용서받을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봤다..
누가 때렸나 물으면 모두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한다..
너무 노골적으로 티는거지...
없는 법 있는법 자기 맘대로 적용해서 .. 80먹은 할아버지도 두들겨 팬다..
김동길인지 뭔지..난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 학교 선생이라드라..
친일은 현대 말로 친권력을 의미한다..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하드라.. 노망났다 그러니 버르장머리 없다고 자기 제자중엔 그런애들없다고.. 만약 경찰에게 맞는 80먹은 할아버지가 김동길 교수 였어도 그런말 했을까?
친권력이다.. 너무 빤하지 않은가... 천신일.. 모 그럴수 있다 기업인들 권력에 안붙으면 어떻게 살아남아 우리나란데..
근데 넘 노골적으로 봐준다.. 웃기잖아..
길 잘 가던 아빠를 애들 아빠를 애 앞에서 잡아가고..
엄마와 애기가 닭장차 앞에서 울어도 안놓아준다...
왜 해필 거길 걸아갔냔다..
집에가는 거였는데..
웃긴다.. 명동 4000명 경찰 봤나?
난 지난 인천 조폭 집단 혈투가 나오는 뉴스를 본적있다...
지금 경찰이 그것과 무엇이 다르리...
난 솔직히 더 무섭드라..
조폭들 싸움은 지들끼리나 싸우지...
경찰이 뭔죄겠나.. 얼마안되는 월급... (비리빼면..) 경찰 때려치우면 정말 할것 없는 직업..
나쁘다는 판단이 들어도 시키는 일 슬근슬근 해서야 잘리기 십상..하란대로 열심히 해야 그나마 자리를 유지할수 있으니..
전경이든 의경이든.. 걔네들은 무슨 죄겠나...
스무살 갓 넘겨 이리저리 감정적으로 흔들릴 나이에 직원 경찰이 적군으로 생각하도록 이야기하고..
안치면 니들이 다친고 위협하고 그러니... 마치 전쟁에 나와있는듯 했겠지..
엄마 아빠 할아버지 벌 되보여도 그땐 잠시 정신줄놓고 닥치는 대로 휘둘렀던 거겠지...
백프로 공감가는 얘기하나 할까??
전의경 나온 애들.. 제대하면 자기들 전의경나왔다 이야가 안한다?
그리고 100% 부끄러워하고 쪽 팔려한다..
돌아보면 정말 부끄럽거든..
근데 이놈에 정권이 안그래도 부끄러워 죽겠는데 더 부끄러운일 시킨다..
그러지 마소 .. 이친구들 제대하면 친구 다 떨어짐더..
현 정권 이해는 된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정말 유능한 기업인이었고 투자와 분배를 잘 운영하고 모혐수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이기에..
젊은날 맨주먹으로 세상과 싸워 이만큼 이룬거 아니겠나..
내 생각엔 그런 사람은 대통령하면 안된다..돈이나 재물은 안되면 폐기하고 포기하고 경쟁사 대응해서 전략적으로 이런저런 수 쓰고 하기에.. 똑같은 논리로 적용하는 오류를 범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이해는 되어도 이렇게 흘러가면 눈물흘리는 사람이 한사람 그리고 또한사람..
몇몇 특권층 빼고 , 권력층 가족 친구들 빼고... 대부분이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럼 이게 정말 좌빨 아닌가?
평등과 공동의 이익을 지향 하면서 특수 권력만 지배하는 .. 그래서 국민은 울고만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쇼맨십을 그만하고 보이는것을 직접 체험해서 보고 ..
누가 어디서 어떤이유로 눈물을 흘리는지..살펴야 하지 않을까..
우리 나라 대통령의 인격이 어쩌고 , 예전 비비케이?? 모 어쩌고.. 난 모르겠다...
다만 지금 현재..
국민과 함께하는 친구같은 대통령이 필요할 뿐이다..
오래전 공사판에서 막걸리 한잔 하며 십장들을 달래던 그 사람 처럼 말이다..
지금 이꼬라지대로 그대로 가다간...
주댕이 잔치 빚잔치 로 5년 보내고.. 민주주의 롤백하고 최악의 비평만 잔뜩안고 끝나버릴까 두려울 뿐이다..
그렇게 지금 정권이 원했던 발전이.. 역사에 죄악이 될수도 있다는 뜻이다..
누가 때렸나 물으면 모두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한다..
너무 노골적으로 티는거지...
없는 법 있는법 자기 맘대로 적용해서 .. 80먹은 할아버지도 두들겨 팬다..
김동길인지 뭔지..난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 학교 선생이라드라..
친일은 현대 말로 친권력을 의미한다..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하드라.. 노망났다 그러니 버르장머리 없다고 자기 제자중엔 그런애들없다고.. 만약 경찰에게 맞는 80먹은 할아버지가 김동길 교수 였어도 그런말 했을까?
친권력이다.. 너무 빤하지 않은가... 천신일.. 모 그럴수 있다 기업인들 권력에 안붙으면 어떻게 살아남아 우리나란데..
근데 넘 노골적으로 봐준다.. 웃기잖아..
길 잘 가던 아빠를 애들 아빠를 애 앞에서 잡아가고..
엄마와 애기가 닭장차 앞에서 울어도 안놓아준다...
왜 해필 거길 걸아갔냔다..
집에가는 거였는데..
웃긴다.. 명동 4000명 경찰 봤나?
난 지난 인천 조폭 집단 혈투가 나오는 뉴스를 본적있다...
지금 경찰이 그것과 무엇이 다르리...
난 솔직히 더 무섭드라..
조폭들 싸움은 지들끼리나 싸우지...
경찰이 뭔죄겠나.. 얼마안되는 월급... (비리빼면..) 경찰 때려치우면 정말 할것 없는 직업..
나쁘다는 판단이 들어도 시키는 일 슬근슬근 해서야 잘리기 십상..하란대로 열심히 해야 그나마 자리를 유지할수 있으니..
전경이든 의경이든.. 걔네들은 무슨 죄겠나...
스무살 갓 넘겨 이리저리 감정적으로 흔들릴 나이에 직원 경찰이 적군으로 생각하도록 이야기하고..
안치면 니들이 다친고 위협하고 그러니... 마치 전쟁에 나와있는듯 했겠지..
엄마 아빠 할아버지 벌 되보여도 그땐 잠시 정신줄놓고 닥치는 대로 휘둘렀던 거겠지...
백프로 공감가는 얘기하나 할까??
전의경 나온 애들.. 제대하면 자기들 전의경나왔다 이야가 안한다?
그리고 100% 부끄러워하고 쪽 팔려한다..
돌아보면 정말 부끄럽거든..
근데 이놈에 정권이 안그래도 부끄러워 죽겠는데 더 부끄러운일 시킨다..
그러지 마소 .. 이친구들 제대하면 친구 다 떨어짐더..
현 정권 이해는 된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정말 유능한 기업인이었고 투자와 분배를 잘 운영하고 모혐수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이기에..
젊은날 맨주먹으로 세상과 싸워 이만큼 이룬거 아니겠나..
내 생각엔 그런 사람은 대통령하면 안된다..돈이나 재물은 안되면 폐기하고 포기하고 경쟁사 대응해서 전략적으로 이런저런 수 쓰고 하기에.. 똑같은 논리로 적용하는 오류를 범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이해는 되어도 이렇게 흘러가면 눈물흘리는 사람이 한사람 그리고 또한사람..
몇몇 특권층 빼고 , 권력층 가족 친구들 빼고... 대부분이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럼 이게 정말 좌빨 아닌가?
평등과 공동의 이익을 지향 하면서 특수 권력만 지배하는 .. 그래서 국민은 울고만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쇼맨십을 그만하고 보이는것을 직접 체험해서 보고 ..
누가 어디서 어떤이유로 눈물을 흘리는지..살펴야 하지 않을까..
우리 나라 대통령의 인격이 어쩌고 , 예전 비비케이?? 모 어쩌고.. 난 모르겠다...
다만 지금 현재..
국민과 함께하는 친구같은 대통령이 필요할 뿐이다..
오래전 공사판에서 막걸리 한잔 하며 십장들을 달래던 그 사람 처럼 말이다..
지금 이꼬라지대로 그대로 가다간...
주댕이 잔치 빚잔치 로 5년 보내고.. 민주주의 롤백하고 최악의 비평만 잔뜩안고 끝나버릴까 두려울 뿐이다..
그렇게 지금 정권이 원했던 발전이.. 역사에 죄악이 될수도 있다는 뜻이다..
# by | 2009/06/03 04:4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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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 나라가 다있냐...ㅠㅠ
하나는 작년부터 좌익 소요세력이 서울에서 난동을 부리는데도 제대로 진압해 본보기를 보이지 못하였으며,
둘째는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스스로는 전혀 움직이지도 않고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았고,
셋째는 정책에 대한 홍보를 거의 하지 않아 국민의 혐의와 불신만 쌓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대망해야 할 것은 Again Berlin, 1933일 뿐이겠지요.
지금 분위기로는 아무리 봐도 MB는 뮌헨의 히틀러가 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